Robot4less형님 가게 오픈기념 파티 Limited

이곳 캘리포니아에서 친한 형인 TigerJK형님의 가게가 플러튼에 오픈하였습니다.
그래서 간 김에 간단하게 $100선에서 질렀습니다.

윙건담 펄글로스, HGUC스타크제간, 더블오HG퀀터
그리고 1/100더블오라이저 샌프란시스코 코믹콘 한정판입니다.
특별한 것이 없이 그저 밀키클리어인 녀석입니다.

그리고 그날 당일 매장에서 물건을 산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었습니다.
그 결과가...
...
..
.
어쩌다보니 제가 대상을... >.< /
사실 SD윙건담이 하나 더 있어야 하지만 누굴 줘버린 관계로 사진엔 없네요.
그날 양덕들의 따가운 눈초리와 살기를 느꼈지만 할 수 없지요.
늘상 느끼지만 로또를 제외한 모든 뽑기에 강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아마도 상품이 10개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중에 제가 4개를... ㄷㄷㄷ
암내 땀내나는 양덕들의 심한 뽀스를 제대로 느낀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질렀더 소소한 지름 인증샷입니다.
늘 그렇듯이 한정판이지요. 좀 철이 지난 감도 있지만...
이젠 한정판이 아닌 듯 느껴지기까지도 하네요.

그리고 역시나 맨 위의 윙은 사제코팅버전입니다.

이젠 정말로 만드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3배 이상 빨라진 느낌이네요.

+
투자원금의 3배를 뽑아서 너무 햄뽂아욧~

결국 질렀습니다.

Samsung 55" 1080p 3D LED LCD HDTV

UN55C8000 (Black/Brushed Titanium)


플삼이를 구입하고 갑자기 열혈 게임 모드로 돌입!!!
언챠티드2번들을 구입했던지라 이틀 만에 클리어!!!
1편의 내용이 궁금해서 1편도 이틀 만에 클리어!!!
그리고 헤비래인.
갓본좌님도 예의상 2개 다 질러주시고...
락밴 비틀즈도 합본셋으로 룰루랄라~
데몬즈소울 불타다가...
놀리고 있던 엑박삼돌이를 재가동.
그런데 기존의 Samsung 46인치 4세대 LCD가 자꾸 엑박 게임할 때 신호를 잘 못 읽더군요.
.
.
.
결국 새로 구입하게되었네요.
때마침 아는 지인을 통해서 거의 헐값에 다나와 최저가 보다
대략 100만원은 싸게 구입한 듯 싶군요.
(저는 미국 LA에 삽니다.)
더군더나 3D안경 2개 포함!!!! 근데 아직 1개는 못 받아내서 혼자만 즐기고 있습니다.

일단 제일 궁금했던 2D >>> 3D로 변환
처음 느낌은 오오오~ 변한다 변해. 공간이 느껴지잖아.
바뜨 5분 만에 어지럽잖아!!!!! 토나와!!!!!!
일단 일반 방송을 보는 것은 예를 들면 아나운서가 말하는 장면 같이 많은 움직임이 없으면
더 어지럽더군요.
그래서 야동을 봤습니다. 네 야구하는 동영상이죠.
때마침 리틀야구 세계챔피언십을 해주더군요.
멕시코 VS 일본
오오~ 어지럽지 않고, 오히려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어절씨구, 좋쿤하~
그래도 쵸큼 어지럽더군요.

하지만,
원래 목적이 게임 플레이였던 지라 바로 게임 넣고 돌려봅니다.
먼저 돌린 겜은 바이오쇼크
오호 좋습니다. 거리감 확실히 오면서, 게임에 몰입이 가능했습...
역시 토나와!!!!!
이상태론 1시간 플레이도 무리. 이쯤에서 GG

다음 타이틀은
두둥~ 앨런웨이크
오호라 이거 상당한 싱크로율입니다.
어지럽지도 않아요.
숨도 안 쉬고 1시간 이상 플레이.
특히나 적들이 은근 무섭기 때문에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역시나 쉬려고 안경을 벗자 어지럼이...

그리고 갓본좌님2 플레이
오호 우리 크레토스님의 육덕진 몸을 더욱 더 입체적으로 보니 감동이 배가...
는 훼이크고 토나와!!!!!요!!!!! 플레이 4분 만에GG

그 밖에 스타리그를 3D로 보니 마치 스타2를 보는 듯한 착각
까진 아니지만 게임에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프로브 움짐임조차 왠지 생생한 느낌이더군요.

그밖에 일반적인 TV로 시청시엔 원본소스에 따라서 틀리긴 하지만
4세대를 써오던 저로선 화명이 굉장히 밝고 화사해진 느낌이 들더군요.
전에 TV를 지금 산 TV보다 훨씬 비싼 돈을 주고 3년 전에 산게 믿기지 않을 만큼요.
전의 TV보다 확실히 모든 면에서 좋아지긴 했지만

약간의 불만이라면요.
왠지 화면이 살짝쿵 끊기는 느낌이 듭니다.
삼성의 모든 기능을 사용 시엔 좀 그렇더군요.
그래서 셋팅을 좀 잡아주니 조금 낳아지더군요.

그리고
왠지 사람들 얼굴이 마네킨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아직 셋팅을 제대로 못해서 일지도 모르지만
열심히 연구모드로 돌입해서 손을 보고 나서 조금 나아지긴 했어요.

결론적으로.
제가 3D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못 산 관계로 실제로 나온 상품에 대한 리뷰를 못한 것이 아쉽지만
매장에서 시연제품을 봤던 느낌은 별로 어지러움도 없으면 상당히 좋더군요.
다만 2D >>> 3D 전환에 아주 큰 기대를 하신다면 약간 실망하실 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산 TV의 경우엔 2세대 3DTV인지라 많이 좋아진 것일지도...
아직 사기엔 이른 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일반 TV화질이 너무 좋기에...
3D는 그저 부가옵션이라 생각하면 정말 좋네요.
사실 이곳에선 지인 덕분에 오히려 동급 240Hz TV보다 싸게 구입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반짝이 광인 저에겐 너무나도 맘에드는 엣지와 타이타니움 스탠드입니다.
아직도 스티커도 떼기 전이네요.
지금은 홀라당 벗겨버렸다죠~


[추억회상] 이 사람을 아시나요?


오랜만에 옛날의 추억에 흠뻑 젖었습니다.
밑의 처자들 아신다면 꽤나 어린 시절에 왜산 아이돌에 열광하셨음이 틀림없으스빈다.




+
추가로 이 시절 정말 광채가 나시던 한 분 더 추가해봅니다. 정말 너무 청초해요. 엉엉.
런던하츠에서 아오키 사야카의 주제곡처럼 된 노래기도 하지요. 잘 들어보시면 소녀시대 
저리가라는 삼촌들의 절규가 들립니다. 역시나 원조 아이돌이시빈다.


건프라 expo한정판 HG30주년기념 퍼슷 클리어버전 Limited


프리맨 스승님께선 아직 없으시고
물건 되시겠습니다.

배경과 조명의 열악함과 찍사의 내공부족을 감안하시고 봐주세요.

먼저 전신샷입니다.
우윳빛깔 클리어로 나름 괜찮습니다.
워낙 본판이 좋기에 클리어 버전도 나름 괜찮아요.

그럼 나머지 사진은 설명 없이 갑니다.

그리고 본판이겠지요.
먹선 넣기조차 귀찮아하던 저지만 특별히 회색으로 깔끔하게 넣어줬습니다.

마지막으로 형제샷~

+
엑피코팅과 세븐일레븐도 있으니...
이제 남은 것은 금담과 펄클리어...
과연 살지는 약간 의문이...

그동안 모았던 SD들 입니다. SD


상자에 안에 있던 것들을 꺼내서 한번 늘어놔 봤습니다.

대충 제 키랑 비슷하더군요. 제일 높은 곳이 175cm가량 되네요.
GG시리즈는 몇몇 종이 빠지긴 했지만 거의 모았더군요. 중복도 꽤 많아요.


세세하게 나눠서 찍어봤어요.
BB시리즈는 아마도 알렉스 하나 빼고는 다 있는 것 같네요. 이미 만든 것도 꽤 있고요.
무자 특히 대장군 계열에 삘 받아서 한때 사들였더니 천성대장군 빼곤 다 샀더라능...



무자도 이가 좀 빠지긴 했지만 많이도 있더군요.
만들지도 않으면서 이놈의 성질은...
아마도 제 취미는 정말 "콜랙팅"으로 변했나 봅니다.


삼국전도 열심히 샀지만...
이젠 더이상 SD에는 집착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네, 그냥 한정판만 수집하는 방향으로...


우연히 구한 스페리올 때문에 구입한 다른 녀석들입니다.
원조도 몇개 생겼다능...



아마도 달롱넷엔 이것들 다 모으신 분이 안 계신 것 같아서 한번 도전을...
사실 데빌건담만 원했지만
잠시 정신이 아득해지더니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장식장도 하나 더 미리 사다두긴 했지만 아직 조립을 안한 관계로...
그리고 JKTiger형을 통해서 투명 아크릴로 장식장 높낮이를 조정하면
그때가서 천천히 정리해 볼려고 합니다.

+
다들 미개봉 얼마정도씩 쌓아두셨나요?

++
아마 미개봉 갯수론 달롱님을 제가 꺽은거 맞죠?

장식장

간만에 장식장 사진입니다.
그동안 만들고도 사진도 못 찍어주고 그냥 장식장에 넣은 녀석들이 많네요.
주인을 잘못 만나서 그런 점이니..

할로겐 등을 켰더니 역시나 윗층은 날아가 버렸네요.

맨 윗칸은 지온전용입니다.
역시 코팅판과 풀도색작의 위엄이 쩌는군요.
사진도 제대로 못 찍어준 비운의 녀석들입니다.

두번째 칸은 덩어리가 큰 녀석들입니다.
얼마전에 완성한 옥담과 역시 사재코팅 자쿠의 위엄이...

세번째 칸은 1/144한정판과 s.c.m EX입니다.
폭풍간지 제타의 위엄이...

네번째 칸은 시드킷과 한정판 및 제첫 개조 풀도색작 SD자쿠입니다.
역시 빛의 날개의 위엄이...
훗날 클리어 데스트니로 교체 예정입니다.

네번째 칸은 연방 기체 및 기타등등입니다.
새로온 식구인 페담 ver캬스발의 위엄!!

마지막 칸은 기타등등입니다.
이래저래 칸에서 밀린 녀석들입지요.
광빨의 제왕인 하이퍼모드 갓과 마스터가 짤린 사진이 되었네요.

+
옆의 장식장에 있는 녀석들은 사진도 안 찍어주니 더 처량하군요.

[MG]컵누들한정 RX-78-2건담 & RX-78 Special 大河原邦男판 Limited

당분간 적어도 3년은 지름을 끊게 만들 녀석들을 구했습니다.
그래도 지난번의 지름보단 적게 들었지요.
이로써 속칭 페담 바리에이션은 다 모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네요.

먼저 컵누들 한정 페담입니다.
컵누들 건담을 산 후 쿠폰 3장인가 5장으로 응모할 수 있는 것이였습니다.
1000개 한정인 제품입니다.
NOT FOR SALE의 압박과 제 머리카락이 보이네요.
한정판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이 멋집니다.

전체 색깔별 런너샷입니다.
같은 색은 빼고 찍었습니다.

먼저 붉은색입니다.
이 색이 맘에 안 들더군요.
완전 식완스런 촌티 팍팍 나는 붉은색입니다.

노랑색입니다.
황금색이 아니라 똥색입니다.
완전 절망했습니다.
물결이 파도를 치는데...
제 마음 속의 분노도 같이 일렁이더군요.
속였구나, 반다이!!

프레임부분입니다.
유일하게 이번 한정판에서 맘에 드는 부분이였습니다.
색감이 아주 진하게 잘 나와주었습니다만...
실제론 거의 안 보이는 부분들 입니다.

흰색입니다.
오옷~
말로 설명하기는 어려운데요.
이 색감이 죽입니다.
뭔가 우윳빛이 나는 듯 싶으면서도...
음, 쉽게 설명드리자면 우동면빨 색감과 비슷합니다.
대충 감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만...

대채적으로 한정판이 아니라면
이 비싼 가격을 주고 절대 구입 안하고 싶은 넘입니다.
페담 한정판 중에서 색감으로만 친다면 가장 떨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마지막은!!
Special 大河原邦男판
달롱넷의 달롱님의 리뷰가 상세한 관계로 그냥 박스샷만 올립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페담 바리에이션으로 나올 줄 알았지만 안나온 녀석은...
바로 캬스발 버전입니다만...
그냥 도색완성작으로 구해버렸습니다.
아주 맘에 쏙 드는 것은 아니지만 가격도 싸게 구한데다가 나름 퀄리티가 있기에~
만족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페담 한정판 및 사재 코팅판 미개봉 사진입니다.
미친듯이 우려먹은 진사골페담이지만 아직까진 제게 가장 멋진 건담이라 생각됩니다.
만들 때마다 손맛도 좋고, 적당한 난이도에, 적당한 부품수!!!
페담 포에버~

+
이젠 페담은 정말 더는 안 나오리라 믿고 전종 컴플릿한 것에
완전 만족하며 지름을 접고자 합니다.
한동안 소소히 혼자 좀 시간을 보내야할 시간인 것도 같구요.

슈퍼로봇대전 한정 피규어 & s.c.m EX 자쿠 3종셋

역시 일옥은 무섭습니다.
뭐 이제 한달 넘게 지르지 않고 있는데다가...
앞으로는 지르지 않겠다고 굳은 결심을 했기에 더는 안 지르겠지만요.

일단 슈로대 녀석들입니다.
초회한정 DVD동봉 피규어 입니다.
1, 3, 5, 7, 9편과 동봉되어 있습니다.
살 때 셋트로 샀기 때문에 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먼저 떼샷~
개인적으로 게슈펜스트가 제일 맘에 들더군요.

각각의 사진만 올립니다.

찍사가 구린 점은 양해 바랍니다. 워낙에 오래된 카메라인지라...


그리고 슈로대 OG와 게임에 동봉된 피규어들입니다.
먼저 떼샷~

역시 DVD와 게임DVD와 동봉 한정 피규어입니다.

개별사진들 입니다.
이번 시리즈에선 바이스릿터가 가장 맘에 들더군요.
워낙에 유쾌한 파일럿인데다가 디자인도 제 스타일...

그리고 왠지 애니가 구려서 인기가 없었던지 이 9개의 녀석들을 원가 이하로...
구했습니다.

제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배송비와 구매대행까지 해서도...
$150에 구했습지요.
물론 DVD와 게임까지 몽땅 미개봉!!!
하지만 그 퀄리티는 아주 좋다고 말하기엔 좀 어렵더군요.
그리고 재질도 연질이라서...

그리고 s.c.m EX시리즈의 끝을 고한 녀석들입니다.
자쿠 3종셋이지요.
샤작, 한랭지형, 사막형입니다.

역시 말없이 사진만 올리네요.
사실 이젠 뜯기도 귀찮아 뜯어도 놓을 곳이 없어요.

+
요즘 만드는 일도 힘에 부쳐서 완성품에 눈을 잠시 돌렸지만...
그러고보니 SRX도 그렇고, 건담헤드도 그렇고 뜯어보긴 커녕
인증 사진조차 안 올렸군요.

하기사 뜯어서 만지고 놀 흥미마저 잃어가고 있네요.
인생의 커다란 변환기를 맞고 있어서 그런 것 같네요.

++
같은 취미를 가지신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SD]천영완태무 한정판 비교 SD

SD카페 회원이신 용꽃돌이님의 요구에 따라서 한번 올려봅니다.
먼저 박스샷입니다.
밑의 큰 박스가 궁금하시다면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일단 구판무자의 꽃인 다중멕기사출입니다.
한정판의 클리어 칼라가 파랑색입니다.

초록색인 녀석이 합본에 있는 녀석입니다.

A1런너입니다.
금색으로만 뽑혀져 나왔네요.

그에반해 합본은 클리어로 다중색 사출입니다.

B런너입니다.
한정판은 그냥 은색입니다. OTL

합본에 있는 녀석은 우윳빛깔 클리어입니다만...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그닥 이쁜 색감은 아니네요. OTL

마지막으로 다른색으로 사출된 녀석입니다.
붉은색 멕기입니다.

합본의 경우엔 A1런너에 붙어서 붉은색 클리어네요.

결과적으로 합본에 있는 녀석이 훨씬 제 생각엔 완성시에 나을 듯 싶기도 하네요.
멕기 한정판의 경우엔 클리어 도료로 은색 위에 덧칠하면 더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요.

+
실수로 위의 한정판 녀석을 누가 올금 멕기라고 일옥에 올려서 하나를 더 구했다능...
OTL

[SD]크리스탈 버전 제타건담 & 윙건담 SD

우연히 ebay검색 중에 걸려든 녀석들입니다.
싱가폴에서부터 공수해 온 녀석들입니다.
일옥보다 훨씬 싼 가격에 사긴 했지만 그래도 한정판은 한정판.
조금의 출혈은...

먼저 사진입니다.

크리스탈 버전은 다른 녀석들과 마찬가지로 비매품입니다.
그리고 윙건담은 어떤 방식으로 풀린 녀석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제타건담 런너샷입니다.
윙건담입니다.
구판답게 런너수가... OTL
크리스탈 버전답게 사출색은 약간 희끄무레 합니다.
다른 크리스탈 버전과 마찬가지로 맑고 깨끗한 투명이라긴 보단...
약간 희미하더군요.

이참에 다른 크리스탈 버전 녀석들도 꺼내서 다같이 접사.
이젠 gp02만 구하면 크리스탈 버전은 다 구하는 셈이네요.
사실 전에 구했었지만 불량품을 보내는 바람에 반쪽짜리에요.
저 중에 퍼스트 대장군의 경우는 은색멕기가 같이 들어간 녀석입니다.

그리고 이참에 윙건담과 비슷한 컨셉인 퍼슷도 꺼내서 사진 찍었습니다.
런너샷입니다.
이녀석은 위의 크리스탈 버전과는 다르게 은멕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위에 있던 크리스탈 버전은 그냥 올클리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SD는 그저 모으기만 하고 역시나 안 만들고 있다능...
언젠가는 꼬옥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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